■ACE History


▶주요대회 경력

1997 6회 백마기 축구대회 우승

1999 1오토클래스배 전국 풋살대회 준우승

2000 스포츠러브 E-league 전국 16

2002 1경평축구대회 우승

            백마기 축구대회 3

2003 백마기 축구대회 준우승

           경평축구대회 3

           새내기 축구대회 3

2004 새내기 축구대회 준우승

2006 백마기 축구대회 준우승

           총장배 축구대회 준우승

2007 백마기 축구대회 우승

           총장배 축구대회 3

2008 백마기 축구대회 우승

           총장배 축구대회 3

2009 백마기 축구대회 우승

2011 새내기 축구대회 우승

2012 총장배 축구대회 준우승

2013 총장배 축구대회 우승

2014 백마기 축구대회 4강

2015 새내기 축구대회 우승

           총장배 축구대회 준우승





ACE 역사

1. 1997년 9 화려한 날개짓 시작

2. 1998년 "태동기상"

3. 1999년 "태동기하"

4. 2000년 "성장기 상"

5. 2001년 "성장기 하"

6. 2002년 "예비역들의 화려한 복귀 "

7. 2003년 "7 화이팅"


1997"9월 화려한 날개짓의시작" [목록으로]

태생의 비밀:
군대를 갔다온 93학번선배님들이 모여서 멀할까다가 공차는것을
무지 좋아했던터라 교내에 있는 시합 백마기 쟁탈전에 나가보자해서 인원을
모으고 같이 연습하면서 공을 차는게 계기가됨.
그해 7회 백마기 챙탈전을 우승하면서 우리가 만들어서
후배들에게도 이런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 해주자해서
다음해에서 부터 2기를 선발함.

세광선배님의 회고를 잠시 들어보자

"
내 심사숙고 끝에 생각해놓은건데.. 말이야..
어언 7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갈테면.. 정말
많이 지났군.. 하기사 내 예비군 올해 마지막년차니까...
그때 동기들끼리 많이 얘기를 했지, 팀 이름이며
유니폼을 정하자고,, 정작 민석이가 동기들한테 하나
하나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내 그랬지.. 자슥이 하도
귀찮게 자꾸 물어봐서리..ㅋㅋㅋㅋ
유니폼은 그걸로 하고,,, 어디 보자 이름은...
처음에 Choas(disorder), 무질서 라는 뜻이지 이말
어케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그랬나 민석이가
그랬나... 그래서 내 그랬지, ! 오합지졸!? ㅎㅎ
민석이랑 깔깔거리며 웃었지.
그리고 하루 지난 다음날 밤을 지새웠지 팀 이름 생각
하니라고,,,, ,, 새벽 5시경 일꺼야.. 번뜻였지..
우린 최고의 팀이 될꺼야,, 백마기도 우승하고,,
다들 학창시절 공도 많이 차봤고,, 역시 시골애들이라
무섭대...노련미도 있고, ㅋㅋㅋㅋ, 나도 마찬가지만..
그래서 이런것들을 조합한거지..

최고, 넘버원, 노련미 이런 단어들로 압축을 시켰지..
이런 단어들에 해당하는 영어로 ACE 라는 단어가 되지
다들 사전 찾아보아라.
그래서 민석이도 오케이 하고 그걸로 확정을 지었다..
이렇게 된것이다."
라는말씀을 전해주시고 그렇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셨다.

이렇게 에이스는 태어났고 또한 ACE로서 의미를 갖게되었다.

1998"태동기 상" [목록으로]

막상 2기를 뽑을려고 했는데 컴학부내에 운동을 좋아라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성연,안광호,오민환,이찬영,양금석,장재혁,심형준
9
명정도의 인원이 모여 에이스의 희망이 되어줌.

1999 "태동기 하" [목록으로]

이제 3기째뽑고나니 이제 어느정도 소모임의 틀을 잡아가게되었음.
최준호,양승현,성훈모,정선홍,심일용,이정수,홍창수,등이 새로 들어와
이정수의 걸출한 키퍼를 영입에 따르는 각포지션별 선수를 원활이 사용하게됨.
이찬영선배의 골키퍼를 떠나서 드디어 필드플레이어가 됨.

99
년 여름 전지훈련을 망상으로 가서 뜨거운 여름을 멋지게 보냄.
(
해변축구의 달인 장재혁선배 인정사정볼것없다 양다리테클의 달인 양금석선배의 깜작등장)

99
년 방학에 오토 클라스배 전국 풋살대회에 참가해서
A
:김민석,문종배,이태식,최준호,이정수참가
B
:김성연,오민환,이찬영,정선홍, 1명 참가
A
조 준우승(아쉽게 단국대 체대생들에게 역전패)
B
:예선 탈락....^^;

1999
년 백마기 참가
생체과에게 전반전 10이기고 있다가 후반에 교체한 운동선수급교체멤버에게
찬스를 많이 내주어 역전패.
생체과와의 필연적인 악연이됨..(선배님들 말씀하시길..재들이 있는한..우승하기가..)

2000 "성장기 상" [목록으로]

2 3기중 군입대자들이 생겨 인원이 빠져나가고 4기를 받음에 있어서
소모임으로써의 위치와 활동에 많은 성장을 가져옴.
E-
리그에 적극참여하여 서울내 팀중 활약상이 뛰어남.
4
기로 영입된 허이화수석매니저님의 활약으로 조직이 더욱단결되고
발전됨.

2001"성장기 하" [목록으로]

93학번선배들의 졸업및 일선에서 물러나서 이찬영선배님과 3기와 4기가
주축이되어 선후배간의 우애를 돈독히하고 E-리그에 치중활약을 보임

2002"예비역들의 화려한 복귀" [목록으로]

5기선발과 2 3기중 군에서 사회로 복귀한 맴버들과 에이스를 굳건히
지켜온 후배님들과의 멋진 조화로 에이스의 위상을 조금씩 높여감.
대내적으로 대외적으로 활동을 함.

4
인천섬에 엠티
5
1경평축구대회 참가 우승(SSSC,생활체육학과,정통전격파)
방학중 전지훈련
10
숭실컵 참가 4(생활체육학과 승부차기 패2:3)

2003"7화이팅!!" [목록으로]

3월 새내기 축구대회 4
9
경평축구대회 4
11
월 백마기 준우승

2004"ACE Golden Generation" [목록으로]

3월 새내기축구대회 준우승
일단 골을 내주고 시작하는 것이 긴장감 조성에 좋았는지 결승전까지 매 경기에서 역전승 달성.
결승전에서 생활체육학과를 상대로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았으나 이어나가지 못하고 패배.
ACE
라는 모임에 꽤 많은 인원이 유입되었고 나이가 들어 보이는 동기에게 인사를 하는 일도 발생(주연 : 정현철)

11
월 백마기 1회전 탈락
꽤 화려한 멤버 였고 1회전 경기내내 주도권을 잡았지만 단 한번의 역습과 슛팅으로 패배.
골이 안들어가려면 이렇게 안 들어갈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

축제에 주점을 하던 예년과 달리 학생복지위원회에서 빌린 리어카를 가지고
중앙잔디를 투어링 하여 교내 신문에 등재 (주연 : 정현철)

2005"" [목록으로]

3월 새내기축구대회 1회전 탈락
9
월 백마기 1회전 탈락

2006"" [목록으로]

3월 새내기축구대회 2회전 탈락
9
총장배 축구대회 준우승
<시그마 패>11
월 백마기 준우승

2007"" [목록으로]

3월 새내기축구대회 2회전 탈락
9
총장배 축구대회 4
11
월 백마기 우승

2008"" [목록으로]

3월 새내기축구대회
와일드 카드제도 도입으로 2명의 재학생이 참여하였으나
패널티킥 실축으로 1회전 탈락 (주연 : 한경호)

9
총장배 4
우승할 시 독도여행이 걸려있었고 팀원들의 사기와 실력도 매우 높았음.
그러나 4강전 주심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우승에는 실패.
3,4
위 전 없이 공동으로 3위가 되었고 축제때 무대에 오르는 영광을 누림.

11
월 백마기 2회 연속 우승 (MVP 김진규, 득점왕 우종요)
경기일정 내내 날씨가 안 좋았지만 팀원들의 투지를 꺽지는 못함.
이 대회에서 0:2로 지고 있었으나 3:2로 역전하는 드라마 연출.
전통적으로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실점없이 1,2골로 이겼던 ACE다득점 다실점 경기를 보여준 대회.

2009"ACE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간 9" [목록으로]

첫 발걸음은 졸업식

2009
년 조용희, 김두혁, 김효수, 장원규의 졸업식을 축하하고자
여태 졸업선물과는 달리 지금까지 ACE에서 찍은 사진을 한 데 모아
사진첩을 선물해 감동을 자아냄!!

이후 OT 참가에 많은 어려움을 겪음..;;
재학생이 많이 없이 05학번으로 09년도 OT참가한다는게
여간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음..

이 때 OT 멤버는 재학생 8, 신입생 10!

힘든 OT였지만, 역대 최고의 신입생 김대진, 진경은, 이신혜를 발굴함!

하지만 갑자기 위기가 닥쳐왔다.
운동장공사!!!!!!

이에 백마기는 3월에 개최된다.
이 때 멤버는 훈련도 모자라고 더군다나 인원이 나오지 않아 11명을 모으기도 힘들었음

결과는 1회전 탈락!
많은 기대를 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실망감은 예상외로 컸다.

이에 이은 4월 오이도 봄엠티!
많은 일들이 있었고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이 정말 터울없이 놀았던 순간
조개도 정말 징하게 먹었었던 기억
결국 남겼다는..

ACE
의 가장 큰 행사! 홈커밍데이를 5월에, 창립제를 9월에 개최함
정말 많은 졸업생분들의 참가와 지원으로 성공리에 개최함
이 때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신입생들의 댄스!

많은 귀여움을 받았음

8
여름엠티도 마찬가지로 많은 졸업생분들의 지원이 있었던 관계로
정말 풍족하고 찐하게 놀고 친목을 다짐

2
학기! 백마기가 운동장공사의 연기로 다시 열리게 됨!
결국 총장배는 열리지 않았지만 이번 백마기를 꼭 우승으로 이끈다는 다짐으로
모두들 정말 훈련에 열심히 임하고 서로에게 우승을 다짐함

결과는 우승!!

ROTC
전과 UFC전은 승부차기로 이기는 정말 힘겨운 경기를 했지만
승부차기는 절대 지지 않는 ACE!!! 참 신기할 따름..

백마기 우승으로 얻은 것은 상금 뿐만 아니라
대회 3년연속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ACE에 거머쥐게 한 것이
가장 큰 수확!

ACE
의 축구 강팀의 역사를 이어간다!!

ACE
는 누가 머래도 놀 땐 확실하고 축구할 땐 멋있게 하는 정말 멋진 동아리임에 틀림없다!

ACE
화이팅!!!!!!!!!